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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지난주, 이번 주/이번주, 다음 주/다음주


출처: 네이버


출처: 네이버

지난주, 지난해, 지난달 처럼 지난은 모두 붙여서 표기하고
이번 주, 이번 달, 이번 해
다음 주, 다음 달, 다음 해 처럼 이번, 다음은 띄어서 표기한다.




출처: 네이버

띄어쓰기의 단위는 단어다. 문장의 각 단어는 띄어 씀을 원칙으로 한다. (조사는 단어이지만 붙여씀)
지난주는 한 단어이고 이번 주는 두 단어라고 볼 수 있다. 이번, 다음 같은 경우는 명사다. 주 역시 명사. 명사가 명사를 수식하는 것은 아주 보편적으로 테니스 바구니, 책 가방
지난 주 같은 경우를 살펴보면 '지난'은 '지나다'가 관형어로 활용된 형태로 '지난'이라는 단어가 사전에 없다. 문장에서 관형어로 활용된 것이다.
(Ex) 그를 지난주에 한번 만났다.
(Ex) 지난주에는 수업이 없었다.
국립국어원의 표준국어대사전에서는 '지난주'를 하나의 단어로 인정하고 붙여 쓰고 있다. 그러나 ''이번주'와 '다음주'는 하나의 단어가 아니라 '이번'과 '주' '다음'과 '주'와 같이 각각의 독립된 단어로 보기 때문에 '이번 주' '다음 주' 등과 같이 띄어 써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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